Hanryang clubs

혼자 하면 사흘
같이 하면
습관

방 코드로 모이고, 사진으로 인증하고, 히트맵에 쌓여요. 클럽마다 소재만 다르고 구조는 같아요.

클럽 둘러보기 설치 없이 토스에서

STEP 01

방 코드로 모여요

여섯 자리 코드를 친구에게 보내면 끝이에요.

STEP 02

사진으로 인증해요

말로 하는 약속 말고, 남는 증거로요.

STEP 03

히트맵에 쌓여요

한 칸씩 채워지는 걸 서로가 봐요.

01 — ONE TAP

버튼 한 번,
사진 한 장

앱을 열면 오늘 할 일이 화면에 딱 하나 있어요. 누르고, 찍고, 끝이에요. 무엇을 기록할지 고르거나 숫자를 입력할 일이 없어요.

오늘 기록이 없는 홈 화면과 인증 버튼 9시 38분부터 15시 2분까지 출석했다고 표시된 홈 화면
기상클럽의 최근 5주 출석 히트맵 운동클럽에서 방 사람 다섯 명의 주간 출석표

02 — SOLO OR TOGETHER

혼자서도,
다같이도

혼자 쓰면 내 기록이 달력에 쌓이는 습관 앱이고, 친구를 부르면 서로의 칸이 보이는 클럽이 돼요. 같은 앱인데 사람이 늘면 성격이 바뀌어요.

03 — NO INSTALL

설치 없이,
토스 안에서

앱스토어에 갈 일이 없어요. 토스 안에서 열면 그게 전부예요. 자주 쓰게 되면 홈 화면에 아이콘으로 추가해서 일반 앱처럼 한 번에 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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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안에서 연 클럽의 더보기 시트. 휴대폰 홈 화면에 추가 항목이 보여요

네 개의 클럽

소재는 달라도 쓰는 법은 같아요.
하나에 익숙해지면 나머지는 설명이 필요 없어요.

01 기상클럽 일어나서 버튼을 누르면 그 시각이 남아요. 늦잠은 방 사람들이 다 알아요. 자세히 보기 02 출석클럽 도착과 퇴장을 사진 두 장으로.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있었는지 인증돼요. 자세히 보기 03 식단클럽 BETA 먹은 걸 찍어서 남겨요. 혼자 적을 때보다 오래가요. 자세히 보기 04 운동클럽 운동한 날을 사진으로 남겨요. 주간 출석표가 대신 잔소리해요. 자세히 보기
05 다음 클럽을 준비하고 있어요. COMING SOON

만드는
사람들

작심삼일이 의지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혼자 하니까 그런 거예요. 그래서 같이 하는 장치를 만들어요 — 방 코드로 모이고, 사진으로 남기고, 서로가 보는 구조로요.

앱마다 소재는 다르지만 뼈대는 하나예요. 그래서 새 클럽이 나와도 쓰던 사람은 설명 없이 바로 쓸 수 있어요.